
“완주 지역 인재들, 꿈 펼치길”
고현상 전북은행 완주군청지점장, 완주군인재육성재단에 100만원 기탁
고현상 전북은행 완주군청지점장이 완주군인재육성재단에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10일 고 지점장은 군청을 찾아 관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전달했다.
고현상 지점장은 전북 김제출신으로, 1989년에 전북은행에 입사해 2009년 전북은행 완주군청지점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지난 2019년에는 완주군청지점장으로 발령받아 계속해서 완주군과 협력하고 있다.
고 지점장은 “완주군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성일 완주군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완주군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결정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의 꿈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