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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연 장애인연합회장, 지진피해 성금 전달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100만원 기탁

 

김덕연 사단법인 완주군 장애인연합회장이 지난 22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피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장애인연합회는 완주군내 장애인 단체의 화합과 협력 및 권익증진을 도모해 장애인의 인권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재활을 통한 자립기반을 구축해 지역 내 장애인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평소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하는 김덕연 회장은 매년 연탄봉사와 마스크 기부, 백미 등을 후원하고 있으며 관내 읍면에 콩나물과 두부 등을 꾸준히 정기후원 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덕연 회장은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시리아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에 되고 싶어 후원금을 전달했다이재민들이 속히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피해 지역이 전달돼 사용될 예정이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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