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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상교회,연말 소외계층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 동절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로 따뜻한 온기 전달 -

 

봉동읍 낙평리에 위치한 봉상교회(담임목사 윤대원)는 지난 19일 교인 20여명과 함께 소외계층 3가구에 총 1,500장의 사랑의 연탄을 후원하고 난방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연탄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탄 나눔은 다가올 한파를 대비해 겨울을 나기에 턱없이 연탄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교인들의 뜻을 모아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봉상교회는 평소 지역사랑을 실천하며 나눔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소외계층을 위해 백미 10kg 100, 라면 50박스 및 봉동희망나눔가게에 교인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장아찌를 기부하였으며 창립 118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6월에는 교인들이 마라톤대회에 참가해 모은 118만원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윤대원 목사는갑자기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에 우리 지역의 이웃들이 겨울을 조금이나마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교인들과 함께 연탄을 기부하게 되었다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기를 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춘만 봉동읍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어주신 봉상교회 교인분들께 감사드린다동절기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더 관심이 필요한 시기이니만큼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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