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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삼례읍 4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

40명 위원, 지역 복지 증진위해 2년 활동 예정

 

완주군 삼례읍 제4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첫 발을 내딛었다.

 

7일 삼례읍은 최근 제4기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복지증진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위촉식에서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40명의 위원들이 참여했으며, 지난 3기의 주요 활동내용을 담은 동영상을 시청하며 협의체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2년간 협의체를 이끌어 갈 민간공동위원장으로 지난 3기 부위원장을 역임한 노유자씨가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으로는 삼례읍생활안전협의회장 오상영 씨, 총무로는 조은하 씨가 선출됐다.

 

새롭게 구성된 제4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

 

공동위원장인 이정근 삼례읍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으시는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게 감사드리며, 새로 임기를 시작하는 만큼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삼례만들기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유자 민간위원장은 지난 1기에서 3기까지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마을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좀 더 세심하게 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 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한냇물 나눔가게 및 한냇물 행복빨래방 운영 등 여러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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