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청소년들 ‘스트레스 디톡스’
청소년수련관, 마음 건강 증진‧타인 관계 개선 돕기
완주군 청소년수련관이 ‘스트레스 디톡스’로 청소년들에게 마음의 휴식과 위로를 건넸다.
지난 1일 완주군 청소년수련관은 스트레스 디톡스 프로그램을 열고, 서로의 고민을 터놓으며 타인을 이해하는 방법을 모색했다.
자신이 겪고 있는 스트레스의 정도와 대처 능력을 함께 토론하며 자신과 타인을 좀 더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교환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돕고, 심리적 건강 증진과 타인과의 관계 개선 및 적응력을 향상시켰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모(삼례중학교) 청소년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내 감정을 잘 다스리는 법을 배워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은미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관장은 “다른 청소년들과 함께 마음과 경험을 나누면서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함께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다양화해서 방과후아카데미 참여청소년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