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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원 전 전북도지사, 완주군 삼례읍에 성금 기탁

100만 원 전달 나눔 실천 노력할 것

 

강상원 전 전북도지사가 완주군 삼례읍에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5일 삼례읍은 전달받은 이웃돕기 성금을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히 학업을 수행하고 있는 고등학생 4명과, 병원 퇴원 후 생계가 어려운 소외계층 1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상원 전 도지사는 어려운 때일수록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승기 삼례읍장은 삼례읍 소외 주민들을 위해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보내주신 관심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도록 성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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