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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전주 상생을 위한 완전한 나누공연

7일 완주문화예술회관서 전주시립국악단 무대

 

완주군이 완주-전주 상생을 위한 완전한 나누공연를 오는 67일 오후 730분 완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전주시립국악단의 국악관현악의 <축제>, <민요의 향연>을 시작으로 <가시버시 사랑> 노래(최경래), <열두달이 다 좋아> 노래(김민영), <Morning> 소금·대금(정지웅)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완주군여성합창단이 우리에게 익숙한 <완주아리랑>, <최진사댁 셋째딸>, <바람의 노래>를 함께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찾아가는 예술공연사업은 지난해 516일 전북도와 전주시, 완주군이 추진한 완주-전주 상생협력사업 6차 협약일환으로 그동안 전주시예술단의 합창, 낭독, 교향악, 국악 공연이 총 5회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오는 9월에는 전주시립합창단의 완전한 하모니공연이 예정돼 있다.

 

완전한 나누공연 예매는 완주문화예술 홈페이지(culture.wanju.go.kr)를 통해 가능하며,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문화역사과(063-290-2092)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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