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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화산면 새마을부녀회 수해복구 동참

침수 쓰레기 수거활동

 

완주군 화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은아)가 관내 호우 피해 복구 환경정화 운동을 실시했다.

 

22일 화산면에 따르면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회원 26명이 참여해 호우피해를 입은 도로변 및 적환장 근처 침수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강은아 새마을 부녀회 연합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부녀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린다앞으로도 깨끗하고 따뜻한 화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화산면 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호우 피해 복구 환경 정화 운동에 앞서 부녀회 주관 모범공무원 상패 수여식을 함께 진행하였으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오현직 주무관에게 상패가 수여됐다.

 

20231월부터 화산면에서 근무하다 이번 2024년 하반기 인사 발령으로 완주군청 농업축산과로 자리를 옮긴 오현직 주무관은 앞으로도 공무원으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송중택 화산면장은 우리 화산면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상패를 수여하고, 지역 수해복구에도 나서준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앞으로도 부녀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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