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11기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 (7).JPG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완주군에 성금기탁

수해 복구 성금 500만 원 전달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11(회장 최재춘) 6명이 지난 3일 완주군청을 방문해 운주면 수해 가구를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번 성금 전달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운주면 주민들을 돕기 위해 리더스아카데미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뤄졌다.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는 전북 지역 각계각층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최재춘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11기 회장은 수해민이 하루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성금이 수해가구를 비롯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리더스아카데미 회원들의 따뜻한 나눔과 관심에 깊은 감사드린다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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