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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애향운동본부 봉동읍지부, 보름달처럼 넉넉한 나눔

봉동읍에 140만 원 상당 꾸러미 지원

 

완주애향운동본부 봉동읍지부(지부장 임성모)가 백미, 라면, 생필품 등의 품목으로 140만 원 상당의 꾸러미를 제작해 지난 12일 봉동읍에 전달했다.

 

임성모 지부장은 애향운동본부 봉동읍지부는 우리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취약계층의 소외감 해소와 봉동읍의 화합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앞으로도 고향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의철 봉동읍장은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두텁고 촘촘한 복지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애향운동본부는 지역발전과 이익, 출향인사들의 더 나은 삶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결성된 사회단체로 향토발전을 위하여 정치, 경제, 복지 등 여러 분야에서 지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소외지역 해소를 통한 지역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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