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구이면, “사랑의 연탄 배달하고 있어요”
취약계층 12가구에 4천장 전달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호순·최은아)가 에너지 수급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따뜻한 완주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이사장 이종화)에서 연탄 4,000장을 후원받아 내년 1월 6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에너지 수급 취약계층 12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봉사활동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전호순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을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보람된다”며 “취약계층 대상자들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드려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은아 구이면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자원봉사자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복지가 한층 강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