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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운주면, 삼육유기농과 떡국떡식품 나눔

취약계층 60가구 찾아 전달

 

완주군 운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선재, 홍성희)가 삼육유기농(대표 김호규)과 함께 설날맞이 떡국떡 및 식품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31일 운주면에 따르면 삼육유기농은 지난해 운주면과 MOU협약을 맺어 분기마다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나눔행사에는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게 떡국떡과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새해 인사를 전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김호규 대표는이번 나눔 행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이선재 공동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올 한해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홍성희 운주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해준 삼육유기농과 운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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