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동상면 신월교회 이웃 정기후원 동참
1년간 매월 5만 원씩 4명 후원
완주군 동상면 신월교회(박상만 목사)가 동상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1년간 정기후원을 실시한다.
3일 동상면에 따르면 신월교회는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 4명을 추천받아 매월 5만 원씩 후원금을 지원한다.
신월교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23년부터 3년째 꾸준히 정기후원을 실시해오고, 해외에 나가 있는 선교사들에게 매년 정기후원을 하고 있다.
신월교회는 2022년 한국기독교 순교사적지 8호로 지정됐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동참하고 있다.
황은숙 동상면장은 “추운 겨울 따뜻한 후원을 통해 동상면이 더욱 훈훈해졌다”며“해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