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비봉면, 마을회관 찾아 여가 프로그램 진행
기초생활거점사업 일환… 공예‧건강 체조 등 활발
완주군 비봉면 기초생활거점사업 주민위원회가 소재지에 접근하기 어려운 마을 주민들을 위해 각 마을회관으로 직접 찾아가는 ‘늘청춘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비봉면 기초생활거점조성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 맞춤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해부터 마을별로 신청·접수를 받았으며, 총 16개 마을에서 토탈공예, 건강 체조 및 마사지 등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프로그램은 내달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지역 내 소통 강화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심미정 비봉면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비봉면이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지역 사회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