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용진읍, 착한가게 3곳 동참
(유)해든, 대왕가든, 용진떡방앗간 지속 나눔 약속
완주군 용진읍 (유)해든, 대왕가든, 용진떡방앗간 3개 업체가 착한가게에 동참했다.
16일 용진읍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원진과 함께 최근 각 업체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가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취약계층을 돕는 나눔 캠페인으로, 이번 3개 사업장의 신규 가입으로 용진읍에는 총 24번째 가입 사업장을 맞이하게 됐다.
설선호 용진읍장은 “착한가게 참여가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