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소양면, 주민 체감 복지 실현 위한 정기회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나눔‧주거환경 개선 등 논의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배귀순, 오희홍)가 정기회의를 갖고 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안건들을 논의했다.
10일 소양면에 따르면 회의에서는 분기 활동 보고 및 피드백을 통한 향후 추진사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들을 논의했다.
회의 주요안건으로 ▲추석명절 행복꾸러미 나눔사업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홀몸노인, 은둔형 1인가구 등에 대한 1:1 결연맺기 등에 대한 일정과 세부 추진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각 위원들은 대상자의 욕구와 지역실정에 맞는 체감형복지실현에 대한 의지를 모았다.
오희홍 공동위원장은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먼저 파악하고 꼭 필요로 하는 복지 실천으로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귀순 소양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항상 마음을 모아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네트워크를 만들어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