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 완주군에 백미 후원
600만 원 상당 전달… “사회공헌 활동 이어갈 것”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지부장 김대호)가 지난달 30일 백미 10kg 180포(6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김대호 지부장, 조미현 지점장, 김순임 출장소 지점장 등 관계자 3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백미, 김치, 축산물 꾸러미, 농산물, 상품권 등 다양한 품목을 후원하며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기탁된 백미 역시 관내 취약계층 가구 및 사회복지 시설에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김대호 지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은 지역은행의 중요한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농협중앙회 완주군지부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