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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 완주군에 의류 73박스 후원

6,300여만 원 상당곽연주 전 봉동로타리클럽 회장 연계

 

성실(대표이사 정태두·박연숙)이 완주군에 의류 73박스(환가액 6,323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정태두·박연숙 대표이사, 곽연주·장정구 봉동로타리클럽 전, 현직 회장, 이경훈 총무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기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곽연주 전 국제로타리 3670지구 봉동로타리클럽 회장의 주도로,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성실과 연계해 이뤄졌다.

 

정태두 성실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무척 뜻깊다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꾸준한 나눔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후원은 추석의 의미를 더욱 빛내는 따뜻한 나눔이라며 후원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성실은 전주시 덕진구에 소재한 섬유·의류 제조 및 한지제품 도소매 전문 기업으로, 2011년 설립 이후 꾸준히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수해복구를 위해 의류(2,600만 원 상당)를 올해 초에는 KF94 마스크(1,660만 원 상당)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왔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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