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 기관, 완주군 지역 인재 육성 위해 장학금 기탁
(유)생명환경자원·(유)도원그린산업·전북은행 완주군청지점 300만 원 전달
(유)생명환경자원, (유)도원그린산업, 전북은행 완주군청지점이 완주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다.
(유)생명환경자원(대표 박황진), (유)도원그린산업(대표 김은정), 전북은행 완주군청지점(지점장 김영필)은 최근 완주군청을 찾아 총 300만 원(각 100만 원)을 (재)완주군인재육성재단에 지정 기탁했다.
(유)생명환경자원은 봉동읍에 소재한 폐기물 수집·운반 및 제조업체로, 지난해에도 지역발전을 위한 기탁을 이어온 바 있다.
(유)도원그린산업은 친환경 건축 도료 및 방수제 제조·시공 전문 업체로, 친환경 산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동참하며 첫 기탁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전북은행 완주군청지점 김영필 지점장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 인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장학금 기탁에 함께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탁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 인재육성재단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의 미래 인재 발굴과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