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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운주면 새마을 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홀몸노인한부모 가족 등 60여 가구 전달

 

완주군 운주면 새마을부녀회(연합회장 이경숙)가 이웃들에게 반찬을 나눔했다.

 

11일 운주면에 따르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겉절이김치, 장조림, 멸치조림 등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관내 홀몸노인, 한부모 가족 등 60여 가구에 직접 찾아가 전달했다.

 

이경숙 연합회장은 쌀쌀해진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엄마 혹은 딸이 손수 만든 반찬이라 생각하고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사라 운주면장은 부녀회장님들 덕분에 운주면이 더욱 훈훈해진 것 같아 감사드린다소외 이웃들이 정성이 담긴 반찬을 드시고 행복한 가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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