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편한 편의점>김호연 작가, 완주서 북토크
작품 관련 에피소드 진솔하게 풀어내 호응
베스트셀러 작가인 <불편한 편의점>의 김호연 작가가 완주군을 찾았다.
5일 완주군은 2022년 완주 올해의 책으로 선정 된 <불편한 편의점>의 김호연 작가를 최근 초청해 북토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북토크는 작가가 소규모의 인원으로 구성해 좀 더 진솔한 얘기를 나누고 싶다는 뜻을 전해, 사전 신청한 40명만 입장할 수 있었다.
북토크에서 작가는 무명시절 동안 쓴 작품과 관련 된 에피소드, 그리고 베스트셀러이자 완주군 올해의 책으로 선정 된 <불편한 편의점>과 관련 된 이야기를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개했다.
또한, 참가자들이 평소에 궁금했던 점을 진솔하게 답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미래 행복 실현의 공간으로 도서관이 변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북토크 참가자들이 소중한 추석을 얻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책 읽는 지식도시 완주’는 매년 올해의 책을 선정해 지역 주민들이 같은 책을 함께 읽는(social reading) 독서문화진흥운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책읽는지식도시완주추진위원회와 지역사회의 온 주민과 함께 2022 완주의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 완주 올해의 책 선정도서는 <연이와 버들도령>(어린이) <긴긴밤>(청소년), <불편한 편의점>(성인·일반)이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