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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운주농촌유학센터 발전 기원

바르게살기운동 운주면위원회, 20포 전달

 

완주군 바르게살기운동 운주면위원회 정성권 위원장이 운주면에 위치한 운주농촌유학센터에 쌀 10kg 20포를 전달했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운주농촌유학센터는 최초로 공공기관의 주도하에 건립된 농촌유학센터로, 도시의 아이들이 농촌 지역의 학교에 다니면서 자연을 체험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하는 기숙사 형태의 생활공간이다.

 

농촌유학을 통해 학생 수가 줄어들고 있는 농촌의 학교에 농촌유학센터 아이들이 다니며 학교의 폐교를 막고 도농의 교류를 활성화시켜 아이들의 성장과 더불어 학교와 마을의 발전을 꾀할 수 있다.

 

정성권 운주면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농촌유학센터가 더욱 원활하게 운영돼 더 많은 학생들이 농촌을 경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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