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논산 양촌 미곡처리장, 완주 운주면에 백미 기탁
백미 10kg 80포 전달 “나눔활동 지속할 것”
충남 논산시 양촌에 소재한 양촌 미곡처리장(대표 강동규)이 완주군 운주면에 백미를 기탁했다.
26일 운주면에 따르면 양촌 미곡처리장은 백미 10kg 80포(220만 원 상당)를 기탁해왔다.
양촌 미곡 처리장은 지난해도 완주군에 온정을 보냈었다.
강동규 대표는 “작은 나눔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사라 운주면장은 “해마다 이웃을 위한 나눔에 힘써 주시는 양촌 미곡 처리장 강동규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과 복지시설 등에 잘 전달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