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에서 기후위기 함께 고민을
3일부터 24일까지 중앙도서관서 특강
‘완주군 화요아카데미’로 주민들에게 지적 욕구를 채우고 있는 완주군이 ‘생태환경’을 주제로 특강을 연다.
2일 완주군은 앞서 첫 번째 주제로 진행된 ‘인문미술기행’에 이어 ‘생태환경 이야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기후위기와 재활용산업, 공유와 지역순환’을 주제로 군청사 중앙도서관에서 열린다.
기후위기 대응과 구체적인 실천을 위한 사업 및 인식 확산을 위한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기본특강부터 체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23일까지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과 완주군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완주군 화요아카데미 특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완주군 평생학습팀(290-2638)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