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운주면, 추석대비 공동묘지 정비
진입로‧공동묘지‧무연분묘 300여기 등 벌초 작업
완주군 운주면이 추석을 앞두고 벌초객과 당일 성묘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동묘지를 정비했다.
1일 운주면은 지난달 30일부터 진입로와 공동묘지 4개소(월당, 원완창, 내장선, 옥배)의 무연분묘 약 300여기에 대한 벌초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깨끗하게 정비된 모습에 주민들은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특히, 벌초 작업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는데 지역에서 나서서 선제적으로 정비해줘 안전사고도 예방했다.
이번 벌초작업에서는 무성하게 자란 진입로 일대 잡풀을 제초하고 투기된 쓰레기도 정리했다.
김사라 운주면장은 “공동묘지 주변 제초 및 무연분묘 벌초작업을 통해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성묘객들에게 편의를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