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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봉동로타리클럽 인터랙트 청소년 단합대회

3670지구 고산자연휴양림서 소통

 

완주군 3670지구 봉동로타리클럽 회원들과 인터랙트 청소년들이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26일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은 최근 봉동로타리클럽 회원들과 인터랙트 청소년들이 고산자연휴양림에서 단합대회를 갖고, 상호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인터랙트 청소년 40여명과 3670봉동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참석해 1부에는 로타리클럽 기본 소양교육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하고 2부에는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해 청소년들과 상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단합대회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로타리클럽 교육을 들으면서 봉사의 바른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고 일상을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앞으로 청소년들이 인터랙트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사랑과 정성을 나누는데 솔선수범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는 청소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랙트는 로타리클럽의 후원을 받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하면서 또래들과 사귀고 국제적인 시각도 넓히기 원하는 12~18세 청소년들을 위한 클럽을 말한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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