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화산면 “복지사업 협력 다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정기회의
완주군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치혁, 윤당호)가 올해 첫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복지사업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지난달 31일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연간 운영 계획 및 상반기 특화사업을 논의하고, 지역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기로 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 제시된 2021년 상반기 화산면 특화사업은 농촌 주거환경 향상을 위한 ‘해충피해엔딩 방역활동’과 독거노인의 건강을 고려한 ‘영양쏙쏙 주전부리 간식배달’ 사업이다.
또한 자원발굴을 위한 홍보 및 민·관 상호협력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고, 지원이 필요한 가구 발생 시 신속히 협력하기로 했다.
장치혁 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역할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연간 운영 계획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당호 화산면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 소외계층의 든든한 이웃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