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과함께책읽기.jpg


2021년 둔산영어도서관·봉동지역아동센터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성황리에 마쳐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은 봉동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2021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프로그램이 호응속에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52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추진된 2021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둔산영어도서관이 지난 4월 선정되어 문화혜택을 받기 어려운 아이들을 대상으로 강사와 담당사서가 지역아동센터로 찾아가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도서관에 생소한 아이들에게 담당사서와 함께 직접 도서관 견학을 진행하고 매 회 주제도서를 선정하여 김근혜 작가와 함께 그림책 독서활동 뿐만 아니라 책 내용과 연계한 독서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아이들의 관심을 높였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시에는 비대면 플랫폼을 활용하여 곽민선, 채인선 그림책 작가와 함께 라이브로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아이들이 직접 그림책 작가를 접하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이애희 소장은 아이들이 독서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독서습관을 기르는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완주군 둔산영어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관련 프로그램 문의는 063-290-2243, 3866으로 하면 된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243> 

 

목록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