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NH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업무협약(2).JPG


완주군, 전입 청년에게 농산물 지원한다

NH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 업무협약 체결… 4월 전입자부터 해당

 

완주군(군수 박성일) 전입 청년들에게 쌀과 반려식물을 지원한다.

 

25일 완주군은 청년들을 위한 NH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H농협전주완주시군지가 완주군에 전입하는 청년들을 위해 총 1000만원을 1111 사회소통기금을 통해 전달했고, 이를 활용해 청년들을 지원한게 된다.

 

군은 취업난, 주거불안정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4월 이후 전입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물품을 지원한다. 지원되는 물품은 쌀, 반려식물 등 농산물로 예산 소진시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완주군에 전입하는 만18세~만39세 이하 청년 중 전입신고 당일 읍면 민원실에 비치된 설문지를 작성 후 제출하면 순차적으로 배송하며, 인터넷으로 전입신고 시 당일에 한해 이메일 신청이 가능하다. (담당자 메일주소: marcinet@korea.kr, 설문서식은 군 홈페이지 ‘어서와 인구방’ 에서 다운로드 가능)

 

설문내용은 완주군에 전입하게 된 이유와 이루고 싶은 꿈, 인구증가 아이디어 등 으로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해 향후 응답한 내용을 모아 책자로 발간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자그마한 정성이지만 취업문제, 주거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완주군에 살면서 바라는 꿈들이 모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372> 

목록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