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화산면 제2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위촉
위기가구 발굴 및 지역복지 활동 지역주민 41명 위촉
완주군 화산면(면장 윤당호)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기’를 위촉해 위기가구발굴에 적극 나선다.
13일 화산면은 지역 안전망 역할을 수행할 제2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희망지기 41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모집공고를 통해 제2기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을 모집했으며, 이장 및 지역주민 41명을 선정했다.
임기는 2년이며,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윤당호 화산면장은 “무보수·명예직인 사회복지공무원에 적극 참여하여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사회적 위험에 놓여있는 우리 이웃들이 지역 속에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행정과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