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 전주완주시군지부, 완주군에 김치 전달
한국농협김치 100세트 기부… “어려운 이웃 도움되길”
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지부장 송혁)가 완주군에 김치 100세트를 전달했다.
7일 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는 완주군청을 방문해 관내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한국농협김치 100세트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정재호 농협 전북본부장, 장경민 전북영업본부장, 송혁 전주완주시군지부장, 우정민 지점장이 참석했다.
송혁 지부장은 “더워지는 날씨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시원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고자한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완주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꾸준히 이웃돕기를 실천해준 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에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농협중앙회 전주완주시군지부는 매년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부 활동을 펼쳐 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명절 떡꾸러미를 후원하며 따뜻함과 사랑을 불어 넣었고, 저소득 계층에 백미 100포를 후원하는 등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