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산면 마사모, 이웃돕기 성금 전달
지난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고산면의 마·사·모(마음이 통하는 사람들의 모임, 대표 : 유정식) 회원들이 지난 주말 군수실에서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마·사·모는 봉사와 나눔에 뜻이 있는 1~3기 고산면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만든 모임으로 매년 고산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를 하고 있으며, 작년에도 20여 명을 이웃에게 쌀, 등유, 이불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였다.
이에 박성일 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후원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고산면에 이 같은 기부문화가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