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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구이면지사협, 후원물품으로 풍성한 한가위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호순, 전진엽)는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단체와 개인이 후원한 물품을 지역의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의체는 지난 1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한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위원들이 직접 대상자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최한 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업체와 개인으로 학래촌(대표이순자), 구이앤금우통신(대표 김정환), 다슬기수제비(대표 김정숙), 한양병원(대표 김기열), 소야영농조합법인(대표 이철민), 신전마을 이주신 씨 등이 후원했다.

 

전호순 위원장은 명절 지원 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이웃사랑이 전달되기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앞으로도 주위를 둘러보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진엽 면장은 코로나로 인해 많은 제약이 있는 가운데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는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관내 면민 모두가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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