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삼례읍, 설 명절 꾸러미 나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50가구 도움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유자, 신승기)가 정기회의를 갖고, 설 명절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17일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비로 취약계층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선물 꾸러미를 마련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떡국 떡, 한우, 달걀, 김, 부침가루, 식용유 등 다양한 선물이 담긴 꾸러미를 마련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정기회의에서는 2022년 총 사업 결산보고와 2023년 연간계획 및 특화사업 진행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노유자 민간위원장은 “상대적으로 소외감이 깊어지는 명절에는 더욱더 우리 주변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나눔 특화사업을 통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승기 삼례읍장은 “명절마다 삼례읍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 해도 삼례읍 취약계층의 복지 혜택을 위해 활발한 소통과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