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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동상면 어버이날 맞이경로 효잔치

새마을부녀연합회 음식대접공연행운권 추첨

 

완주군 동상면 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이정남)가 어버이날을 맞아 경료 효잔치 열고, 어르신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건강을 기원했다.

 

9일 동상면에 따르면 새마을부녀연합회는 어버이날인 지난 8일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유경태), 이장협의회(회장 오경남), 체육회(회장 권원택)의 후원으로 공연, 식사, 행운권 추첨행사로 채운 경로 효잔치를 열었다.

 

식전행사로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완주지회의 품바공연으로 잔치의 흥을 돋우었으며, 새마을부녀회가 어르신들에게 따듯한 찰밥과 소머리 국밥을 제공했다. 이후 행운권 추첨행사로 흥겨운 잔치를 마무리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정남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행사인 만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식사를 하시면서 행복해하는 어르신들을 직접 보니 나 자신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에 보다 많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또 성대하게 잔치를 열고 싶다고 전했다.

 

이경아 동상면장은 지역사회의 도움 덕분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즐거운 잔치를 개최할 수 있었다. 행사 진행을 위해 참여해주신 분들과 이번 잔치의 주인공이신 마을 어르신들에게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행사를 자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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