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봉동읍, 노인일자리 활동 본격
만 65세 이상 125명 참여… 환경개선사업 나서
완주군 봉동읍이 노인일자리 활동을 시작했다.
8일 봉동읍에 따르면 올해 노인일자리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125명이 참여한다.
어르신들은 2월부터 11월까지 10개월 동안 월 10회, 주 3일, 1일 3시간씩 38개조로 나눠 쓰레기 줍기, 분리수거, 잡초 제거 등 환경개선사업에 앞장선다.
본격적인 일자리 사업 시작에 앞서 봉동읍은 조별로 노인일자리 활동에 필요한 안전수칙과 건강관리 및 코로나19 예방수칙 등을 비대면으로 교육했다.
강명완 봉동읍장은 “어르신들의 활발한 사회참여로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