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구이면, 연탄봉사로 온정 전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난방취약계층 3가구 나눔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호순·전진엽)가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13일 구이면은 최근 지사협 위원들이 계곡리에 거주하는 난방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해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드렸다고 밝혔다.
이번 연탄은 사)따뜻한 완주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이사장 이종화)에서 2000장을 후원받았으며, 남은 연탄 1000장은 이달 중 3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연탄이 깨지지 않도록 소중히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또 다른 어려움은 없는지 살뜰히 살폈다.
전호순 민간위원장은 “7년 동안 변함없는 마음으로 관내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애써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난방지원으로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엽 구이면장은 “추운 날씨에 봉사에 참여해주신 지사협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구이면이 되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