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구이면 새마을부녀회, 감귤 나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0여 가구 찾아
완주군 구이면 새마을부녀회(연합회장 이순임)가 설을 맞아 취약계층에 감귤로 건강을 선물했다.
10일 구이면은 최근 새마을부녀회가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이 어려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0여 가구에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설맞이 감귤을 나눔했다고 밝혔다.
구이면 새마을부녀회 이순임 회장은 “이번 설 명절 나눔 행사를 통해 외롭게 지낼 이웃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최인규 구이면장은 “새마을 부녀회원들의 훈훈한 이웃사랑이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