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화산면, 제11기 주민자치위원 위촉
위원 25명, 고문 3명 활동
완주군 화산면이 제11기 주민자치위원 25명을 위촉했다.
9일 화산면은 제11기 화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식 및 발대식을 갖고 위원 25명, 고문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장으로 양순희씨를 선출했다.
이날 발대식은 전임 위원장 감사패 전달, 제11기 위원 위촉장 수여, 주민자치위원회 기능과 역할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제11기 주민자치위원들은 지난 1월 공개모집과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위원들은 2025년까지 2년 간 주민들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해 주민의 문화·복지·편의와 복리 증진을 도모하고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의 장 마련,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을 위하여 다각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임 양순희 위원장은 “제11기 화산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각계각층의 의견을 골고루 청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며 “화산면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위원님들의 많은 활동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상윤 화산면장은 “제11기 화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화산면 발전을 위해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주민자치위원회에 참여 해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제11기 화산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