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삼례읍 건강한 여름나기 하계방역실시
학교‧주택가 중심 9월까지 진행
완주군 삼례읍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달부터 9월까지 하계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3일 삼례읍은 학교와 주택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여름철 병해충을 없애고 전염병 등을 예방하기 위해 매년 6월부터 집중적인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의 경우 여름철 기간 동안 고온다습한 기후가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삼례읍은 인구 밀집지역과 모기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방역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도로변 잡초 밀집지역과 웅덩이 등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을 통해 벌레 서식 환경을 줄이고 시장 주변에 대한 방역 강화로 쾌적한 환경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정근 삼례읍장은 “주민들이 병해충으로부터 안전한 삼례읍을 만들기 위해 방역을 시작했으며,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