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장애인연합회, 수해민 위해 컵라면 기부
삼례읍에 100박스 전달
완주군장애인연합회(회장 김덕연)가 삼례읍행정복지센터에 컵라면 100박스를 기부했다.
27일 삼례읍에 따르면 완주군장애인연합회는 지난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고 실의에 빠진 수해민들을 위해 컵라면을 전달해왔다.
기부 받은 컵라면은 삼례읍 취약계층 및 수해민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김덕연 회장은 “비 피해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위해 기꺼이 기부하게 됐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수해민들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승기 삼례읍장은 “소중한 나눔에 함께해주신 장애인연합회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