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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목제거하고 방제, 도색까지 완주 비봉면 환경정비

생활체육공원?하천 정비?화단 예초작업 등 실시

 

완주군 비봉면이 관내 환경정비에 돌입했다.

 

18일 비봉면은 생활체육공원을 시작으로 대치천 잡목제거, 주요 도로화단 9개소에 대한 풀베기작업과 병해충 방제 작업, 마을 모정도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봉생활체육공원은 야외 활동 시간이 길어지면서 인근 주민들이 산책코스로 많이 찾고 있으며 파크골프장과 축구장은 코로나19로 그동안 이용 제한이 있었으나 지난 8일부터 실외체육시설 예약이 늘면서 주변 예초작업과 잔디 깎기 등을 추진하게 됐다.

 

대치천 산시마을 하천은 150M 구간의 잡목과 칡넝쿨을 제거해 재해예방은 물론 농촌마을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이전리 화단을 비롯한 관내 9개소 주요화단은 예초작업과 함께 병해충 방제작업을 실시했다.

 

아울러 어르신들의 쉼터로 이용되고 있는 모정과 벤치가 탈색으로 인해 미관을 해치고 훼손우려가 있어 도색작업을 실시해 여름철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한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야외 활동을 위해 주로 찾는 공원과 마을 모정 이용이 불편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정비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비봉면 290-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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