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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선후향우회 상관저수지 정화활동

상관중 졸업생 모임 하천쓰레기 300수거

 

완주군 상관중학교 졸업생들의 모임인 선후향우회(회장 이기몽)가 상관저수지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26일 상관면은 최근 선후향후회 20여명이 상관저수지 주변에 버려진 각종 비닐, 스티로폼, 플라스틱병 등 생활쓰레기 약 300을 말끔하게 수거했다고 밝혔다.

 

자전거를 이용해 저수지 주변의 둘레길을 자주 찾는다는 한 주민은 수해 쓰레기가 많아 눈살을 찌푸린 적이 많았는데 깨끗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기몽 선후향우회장은 상관저수지는 청정지역 상관면의 상징과 같은 곳으로 회원들과 합심해 정화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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