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관면 주민자치위원회 추석맞이 방역활동 전개
추석명절 앞두고 신리역공원, 다중이용시설 등 철통 방역
상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규창)는 관내 신리역공원 모정 등 다중이용시설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코로나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최근 상관면은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은 오후 4시부터 면사무소와 농협, 우체국, 파출소 등 공공기관과 신리역공원 시설물, 지큐빌아파트 상가 및 종교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물샐틈 없는 방역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국내 코로나 환자가 1,500명을 오르내리고 있고 완주군 일부 지역과 전주시 전 지역에서 3단계 방역조치가 시행중인 가운데 추석을 앞두고 방역강화가 필요한 시점에서 진행되어 주민들의 높은 지지를 받았다.
정규창 주민자치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 재확산 우려가 큰 어려운 시기에 회원들이 합심하여 방역활동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 주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강향임 상관면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본연의 업무를 제쳐두고 자발적으로 코로나 방역활동을 해준 것에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코로나 방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