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장애인 대상 맞춤형 생활안전교육 실시
안전취약계층 화재예방 교육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장애인을 대상을 맞춤형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26일 완주군은 장애인복지관에서 안전취약계층의 생활안전 도모를 위한 장애인 대상 맞춤형 생활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발생 대응 및 응급처치 요령 등 장애인 대상 맞춤형 화재발생 행동 등의 내용으로 장애인의 화재대처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실시 됐다.
또한, 생활 속 위험요소를 휴대폰 앱으로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를 홍보해 개인과 주변의 안전을 지키도록 독려했다.
최용민 재난안전과장은 “안전취약계층의 사고 및 재난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생활안전교육을 전개해 나가 으뜸안전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내달에는 다문화가정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재난안전과 290-2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