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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집중호우 대비 철저 기해야

간부회의서 신속 비상대응체계 마련 강조

 

유희태 완주군수가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됨에 따라 집중호우 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나섰다.

 

26일 유 군수는 간부회의를 열고 장마 예보에 따라 각 부서 및 읍면에서 신속한 비상대응체계를 마련해야 한다호우로 많은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철저를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현재 완주군은 비상근무인력 배치, 연락망 점검, 주민 사전대피 안내 등 호우에 대비한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유 군수는 민선 81년을 맞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군정 핵심,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유 군수는 상반기 마무리 시점으로 군정 100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점검을 추진해 하반기에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완주군 경제 컨트롤 타워 역할을 담당할 완주경제센터의 개소식이 내달 3일 열린다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경제센터가 조기에 정착하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직원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각 부서는 쟁점 현안 업무와 향후 계획을 보고하며, 힘찬 추진을 다짐했다.

 

앞서 유희태 군수는 대한민국 1등 경제도시 실현을 선언하고, 경제와 관광기반을 확충할 계획을 밝혔다.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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