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러스건설, 완주군 구이면에 생필품꾸러미 전달
지난달 연탄 지원이어 100개 꾸러미 기탁
전주시에 소재한 플러스건설(대표 나춘균)이 완주군 구이면에 생필품꾸러미를 후원했다.
22일 완주군 구이면에 따르면 (유)플러스건설은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에게 전해달라며 생필품꾸러미 100박스(500만 원 상당)를 기탁해왔다.
플러스건설은 지난달에도 연탄 1500장을 관내저소득층 4가정에 전달했으며, 전주에서도 저소득층에 연탄지원과 나눔행사를 실시하는 등 꾸준한 이웃 사랑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인규 구이면장은 “구이면민을 향한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생필품꾸러미 100박스는 다문화가정과 관내저소득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