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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둔산영어도서관 겨울인문학 특강 운영

복효근문신안도현 시인 등 참여

 

완주군(군수 박성일) 둔산영어도서관이 오는 23일부터 1210일까지 다시 독서겨울 인문학 특강을 총 6회 운영한다.

 

9일 완주군에 따르면 다시 독서2019년부터 시작해 매년 기획 운영되고 있는 둔산영어도서관의 대표 인문학 강의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유명 시인과 화가를 초청하여 일상으로의 초대를 주제로 운영 된다.

 

23일은 시의 인문학적 위치(복효근 시인)’를 주제로, 26일은 동심과 만나다(문신 시인)’, 1129일은 동시가 가득한 세상(안도현 시인)’, 123일은 지금 여기서 행복하기(유대수 판화가)’, 126일은 일상 속 미술 읽기(고형숙 화가)’, 1210일은 깨달음과 가르침을 주는 시(정동철 시인)’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애희 완주군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을 맞아 문화와 함께 안전하고 풍요로운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서관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 운영계획 등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wanju.go.kr)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3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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