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례반찬나눔2.jpg


완주군 삼례읍 새마을부녀회 반찬나눔 행사

손수 만든 반찬 120세대 전달

 

완주군 삼례읍 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이은경)가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7일 삼례읍에 따르면 삼례읍 부녀회는 소외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120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이은경 삼례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고,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 활동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부녀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앞장서서 하겠다고 밝혔다.

 

이정근 삼례읍장은 매년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애써주시는 새마을부녀회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삼례읍에서도 관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례읍 새마을부녀회는 해마다 김장김치 나눔과 반찬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내 취약한 세대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으로 솔선수범하고 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6> 

 

목록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