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례 함께하는교회, 한냇물나눔가게 정기후원 협약 체결
완주군 삼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공택, 이희수)가 삼례리 함께하는 교회(담임목사 박남일)와 식료품 등 정기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함께하는 교회는 매월 5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저소득층을 위해 읍사무소에 조성된 나눔가게에 정기후원 하기로 약속했다.
박남일 목사는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뿌듯하다.”며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으로 다가가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희수 삼례읍장은 “지난 7월 장학금 후원에 이어 나눔가게 정기후원까지 결정해주신 목사님께 감사하다” 며 “따뜻한 나눔 속 더욱 행복한 삼례읍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